- 바이오엔테크(미국)와 백신 특허기술 법적다툼 일단락…미국 내 판매 수익금 1% 로열티도 확보
◎ GSK(영국)는 큐어백(CureVac, 독일)과 바이오엔테크(BioNTech, 미국)가 mRNA 특허에 관해 합의함에 따라 3억7000만 달러의 선불금을 수령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. 8일(현지시간) GSK는 또 올해 초부터 바이오엔테크와 화이자가 판매하는 독감, 코로나19 및 관련 복합 mRNA 백신 제품에 대한 미국 내 판매 수익금의 1%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. 그러나 특허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어떤 형식이나 방법으로 합의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. GSK와 독일 생명공학회사 큐어백은 지난 2020년부터 협력관게를 맺어 왔으며 지난해에는 mRNA(메신저 리보핵산) 기반의 독감(인플루엔자) 및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을 확보했다. GSK는 백신 후보물질들의 개발과 제조, 상업화에 대한 모든 권리 가지고 있다.
▣ 원고 : GlaxoSmithKline Biologicals SA / GlaxoSmithKline LLC (영국 / 외국기업)
▣ 피고 : Pfizer Inc / BioNTech Manufacturing GmbH / BioNTech SE / BioNTech US Inc / Pharmacia & Upjohn Company LLC (미국 / 외국기업)
▣ 분쟁제품 : ComirnatyⓇ COVID-19 XBB.1.5 variant vaccine 외 4개의 제품
▣ 분쟁일자 : 2024.04.25. (특허침해금지 청구의 소제기)

